페루태생 22년생 여가수 Yma Sumac의 1집

'exotica music'의 창시자로서  'Quechua Indian' 말로 '와우 이쁜데'라는 이름을 지니었으며 재킷을 보면 알지만 잉카 공주의 자태. (발매전 유부녀 ㅎㅎ)
5옥타브를 넘나드는 기네스같은 보컬을 지녔으며 본작에서는 라틴포크 사운드를 보여줍니다. 사실 포크라기보단 월드뮤직에 가까우나 활동은 미국에에서 했답니다. 2집부터는 미국 남부지방 민속음악, 라틴 재즈 (세계적인 맘보돌풍을 일으킨 54년 앨범) 와의 퓨젼을 꾀하며 대중화에 들어갔으며 '찰톤 헤스톤'과 함께 54년 'Secret of the Incas'이라는 영화에도 출연을.

맘보 열풍을 일으켰다는 54년 앨범 'Mambo'중에서 한곡도 추가해 봅니다.
(정우성 노트북선전의 원곡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