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Organ Odysseys' - 3 Posts

  1. Wynder K. Frog - Out of the Frying Pan (1968) 2007/07/26
  2. Dick Hyman - The Man From O.R.G.A.N. (1965) (4) 2007/01/06
  3. Buddy Cole - Hot & Cole (1959) (4)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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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오르간 연주자 Wynder K. Frog의 정규 2집.

Mick Weaver라는 본명을 가진 런던 태생의 이 오르간연주자는 Grease Band, Keef Hartley Band, Joe Cocker Band, Eric Burdon Band, Frankie Miller Band 등을 거쳐 최근에는 Taj Mahal & The Phantom Blues Band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쟁쟁한 밴드의 오르간과 키보드를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는 재즈와 블루스쪽 포스를 지녔으나 본작은 시대가 시대니만큼 싸이키델릭/비트적 터치가 존재합니다.
사운드적인 면으로는 소울/훵크적인 재즈퓨젼 록과 오르간워크가 환상적으로 배합된 음악으로서 60년대 영국의 Mod족들이 들락거리는 클럽씬을 달군 Organ Grooves계열의 수작입니다. 오래만에 레트로쪽 카테고리에 앨범하나를 업데이트 해보는군요. Rolling Stones의 'Jumping Jack flash', Aretha Franklin의 'Baby I Love You' 등 여러 리메이크곡들과 자작곡이 들어있습니다.

Mick Weaver - Keyboards, Hammond B3 Organ
with
Shawn Phillips - Guitar, Vocals
Rebop Kwaku Baah - Percussion
Neil Hubbard - Guitar
Chris Mercer - Saxophone
Dick Heckstall-Smith - Saxophone 
Bruce Rowland - Drums
Alan Spenner - Bass
Henry Lowther - H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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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르간 연주자 Dick Hyman의 솔로 앨범.

지난번 'Buddy Cole'에 이어 'Organ Odysseys'의 두번째 주자입니다. 다산으로 치면 이계통에서 이 사람을 능가할사람이 사실 없답니다. 배니 굿맨, 찰리 파커 등과 함께 재즈의 대중화에 공헌한 올갠재즈의 거장으로서 영화감독 우디앨런의 사운드메이커로서도 유명한 사람입니다. 앨범은 크라임재즈의 테마를 가지고 있으며 스윙재즈의 틀에 넘실거리는 훵키한 오르간 연주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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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르간연주자 Buddy Cole의 앨범.

34년 극장 오르간연주자로 음악을 시작하여 30여년 헐리우드내 주요 방송국과 빅밴드 (워너와 콜롬비아 소속)의 세션으로 활동을 합니다.  'Bing Crosby' 와 'Nat King Cole' 등의 유명 보컬의 히트싱글에 참여했으며 후에는 영화음악의 대가인 'Henry Mancini'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연주를 할 정도로 오르간 하나로 판 외길인생입니다.

오랜만에 레트로 사운드를 소개해보는군요. 본작은 '해몬드 올갠'으로 연주되며 보통 이런류의 음악은 'Space Age Pop'의 범주에 속하는데 그 서브장르중 'Organ Odysseys'에 속합니다. 'Sir Julian Gould', 'Dick Hyman', 'Ethel Smith' 등이 이에 속하며 팝과 재즈를 오가는 영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피아노보단 낮은 평판을 지닌게 보통이나 특유의 스윙감은 상당합니다.
(시대적인 트렌드로서의 'Space Age Pop'은 언제 시간내서 상세히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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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ry Clooney 리허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