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 Falsini - Cold Nose (Naso Freddo) (1975)
Hear/Prog 2007/02/04 09:02 by 'P' 이태리의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o Falsini의 솔로 데뷔음반.
이태리 싸이키델릭 록의 효시인 파워 트리오 'Noi Tre'의 보컬과 기타리스트였으며 이태리 전자음악계열의 프로그레시브록 밴드인 'Sensations Fix'의 보컬리스트겸 키보드 주자로 활약했던 'Franco Falsini'의 프로젝트 앨범이자 동제목의 다큐멘터리 사운드 트랙인 앨범을 소개해 봅니다. 다큐멘터리다 보니 공식 OST 나온바도 없고 헌정앨범의 형태라 OST의 형태로 발매가 안되었으며 그리고 솔로 데뷰앨범이랄수없는게 이후 솔로 활동은 이 같은 라이브러리뮤직이나 사운드트랙만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코케인에 관한 다큐라는 군요. :)
앨범을 들어보면 베이스와 드럼은 찾아볼수없으며 오로지 기타와 키보드로만 연주된 앨범이며 퓨어한 원맨 연주형태로서 로버트 플립이 연상되는 공간감있는 기타와 사색적이며 현악적인 소리는 내는 String Synth부류의 키보드 연주가 부유하는 듯한 사운드스케이프를 자아냅니다.
일전에 소개한 'Vangelis'의 'Sex Power'앨범과 같은 케이스군요. 역시나 건반주자는 첫 솔로앨범을 OST로 발매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만큼 프로듀싱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태리 싸이키델릭 록의 효시인 파워 트리오 'Noi Tre'의 보컬과 기타리스트였으며 이태리 전자음악계열의 프로그레시브록 밴드인 'Sensations Fix'의 보컬리스트겸 키보드 주자로 활약했던 'Franco Falsini'의 프로젝트 앨범이자 동제목의 다큐멘터리 사운드 트랙인 앨범을 소개해 봅니다. 다큐멘터리다 보니 공식 OST 나온바도 없고 헌정앨범의 형태라 OST의 형태로 발매가 안되었으며 그리고 솔로 데뷰앨범이랄수없는게 이후 솔로 활동은 이 같은 라이브러리뮤직이나 사운드트랙만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코케인에 관한 다큐라는 군요. :)
앨범을 들어보면 베이스와 드럼은 찾아볼수없으며 오로지 기타와 키보드로만 연주된 앨범이며 퓨어한 원맨 연주형태로서 로버트 플립이 연상되는 공간감있는 기타와 사색적이며 현악적인 소리는 내는 String Synth부류의 키보드 연주가 부유하는 듯한 사운드스케이프를 자아냅니다.
일전에 소개한 'Vangelis'의 'Sex Power'앨범과 같은 케이스군요. 역시나 건반주자는 첫 솔로앨범을 OST로 발매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만큼 프로듀싱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Franco Falsini / guitars & keyboards